August 3, 2013

클릭 모먼트?

우리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업 이나 사람들을 보면 성공의 순간을 보지 성공이 있기까지의 과정은 보지 못한다. 성공을 획득하기 까지 있었을 엄청난 노력과 고난을 이야기 하자는게 아니다(물론 엄청난 노력과 고난이 있었겠만 만일다). 모든 성공들은 치밀한 분석과 계획을 기반으로 이루어진것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을 예측했을까? 책 "클릭 모먼트(Click Moment)" 의 저자 프란스 요한슨 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대표적 성공사례 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엄청난 "우연" 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프란스 요한슨 은 이야기한다. 대표적으로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를 예로든다. 구글의 창시자들은 본인들이 만든 페이지 랭킹 알고리듬을 야후에 팔려고 했었다. 즉 본인들이 직접 검색앤진을 만들어서 사업을 이어나가는것보다 다른 회사에 본인든이 만든 기술을 매각하고 난후 편안하게 본인들의 원래 직업이었던 박사학위를 이어갈려고 했던것이다. 물론 야후는 구글의 기술을 사들이지 않았다. 야후는 물론이거니와 구글의 창시자들 조차 본인들이 만든 기술이 세상을 바꿀말한,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회사중 하나가 될것이라고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것이다. 다만 구글은 본인들이 기술을 살려는 회사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본인들이 직접 검색앤진 회사를 차리게 된것이 결국 오늘날의 구글의 성공을 이루는 시작이 된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3.0 도 마찬가지였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Windows 3.0 의 개발에는 오직 몇명의 엔지니어만을 두었다고 한다. 즉 Windows 3.0 의 개발에 그다지 큰 가치가 있고 생각지 않은것이다. 그러나 몇몇의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Windows 는 출시되게 되었고 우리가 알고있듯이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Windows 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이럿듯 오늘날 누구나 알고있는 큰 성공들은 치밀한 계획과 분석, 예측안에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우연"의 연속이 그 성공들을 만들었다고 프란스 요한슨은 말한다. 오히려 치말한 계획과 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추진해 나간 프로젝트 들은 실패했던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한다. 즉 이말은 성공을 이루기는 요소는 너무나 복잡하고 많은 변재와 우연이 따르기 때문에 아무리 총명하고 기술가 능력이 넘치는다고 하더라도 쉽게 예측하고 분석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오히려 성공을 이루는 요소중 하나가 "운" 이라는것을 인정하고 이 운이 따라줬을때, 즉 클릭모먼트 가 발생했을때 이것을 잘 인지하고 추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프란스 요한슨은 말한다.그리고 이런 클릭모먼트가 더 많이 발생할수 있도록 전략을 잘짜는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한개의 대박의 아이디어에 올인을 하는것보다 실패를 해도 감당이 가능한 도전들을 여러게 하는것이 더 중요하며 일단 해보는 실천성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언제든지 어떠한 형태로든 클릭모먼트가 생길수 있으므로 삶을 살아가면서 모든 관계를 중요시하고 연결의 고리를 넓히는것이 중요하다고 프란스 요한슨은 그의 책 클릭 모먼트에서 이야기 한다. 우리나라에도 "부자는 하늘이 내려준다" 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사람이 본인의 힘으로 성공을 위한 모든것을 제어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성공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본인의 아무것도 제어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전에 힐링캠프 라는 쇼에서 박진영이 나와서 한말이 기억난다. 박진영은 사람이 자기 몸의 주체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사람은 자기가 언제 배고플지, 언제 졸릴질, 언제 생리작용을 할지 를 전혀 결정하지 못한다. 자신이 감기가 걸릴지 안걸릴지, 자신의 감정이 기쁠지 우울할지 전혀 제어할수 없다. 감기가 걸리면 걸리는것이고 음식을 안먹으면 배고픈것이다. 음식을 안먹어도 안배고플수 있는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의 몸을 제어하지 못하기때문이다. 사람이 제어할수 있는 몸의 부분은 손, 발 등등 몸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런 부분조차 병이걸리면 제어할수 없게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자신들이 자신의 몸의 주체인냥 살아가는 것은 아마 사람들이 분석과 계획, 자신들의 이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낼수 있을꺼라고 믿으며 살아가는것과 마찬가지 아닐까?


프란스 요한슨은 클릭모먼트 라고 불렀지만 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이라는 말이 잠언에 있다. 프란스 요한슨은 그의 책을 통해 클릭모먼트, 즉 성공을 만들어내는 우연을 잡는 방법을 설명하려고 하지만 우리 기독교인들은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 전지전능 하시며 인간의 모든것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인것을 안다. 무엇인지도 몰르는 막연한 "우연" 이라는것을 잡을려고 하는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우연이 잡히면 우연도 아니거니와, 우연은 없고 그 모든것 뒤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심 만이 있는것이다. 모든일에 역사 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만 붙잡고 매달리고 오늘도 그에게 모든것을 맡길때 그가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실것이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잠언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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